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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장미정
  • Apr 24, 2023
  • 276
  • 첨부2

이번달 초원 모임은  인근 식당에서 추어탕과 칼국수로 풍성하고 맛있게 식사를 하고 ,

황대일 엄현정 목자 목녀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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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일이 있었던 4월을 돌아보며 서로 각 목장과 가정에서 있었던 일들을 나누며, 힘들었지만 일보다 사람이 남았던 것 같아 좋았었고, 본질에 대한 가치관을 찾는 시간이었습니다. ^^

특새, 선교잔치, 평세에서 가졌던 이 많은 일들이 한달에 이뤄진게 맞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 정도로 각자의 섬김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체험하는 고백이 있었습니다. 

싱글 목장의 분가가 연기가 되었지만, 하나님의 때에 이루실 더 큰 그림을 기대하며 영육으로 강건해지기를 기도하는 자리가 되어, 역시나 힘이 나는 초원 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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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이 하셨고, 힘 주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 profile
    평세를 마친 저녁, 몸은 지쳐있었지만 험께 하니 새 힘이 납니다.
    목장과 가정마다 기도해야 할 이유를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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