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Apr 23, 2023
  • 280

안녕하세요? 평세기간 중 미얀마껄로 목장의 목자목녀님 댁에서 귀한 섬김을 받은 가덕중앙교회 문종화 입니다. 짝믿음 가정의 힘듬이 있었는데 방문한 목장의 목원 2분도 짝믿음 가정의  여러가지 고통과 남편구원의 바램을 나누면서 위로와 격려가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남편구원의 신호탄을 쏘아 두분께 용기와 힘을 실어 드리고 싶은 맘이 참 간절해 졌습니다. 잘 점기고 잘 인내해서 남편전도에 성공 후 심하게 자랑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틀간 너무나 귀하게 대접 해주시고 간증하신 분들의 강건한 믿음과 헌신에 기죽은 절 위로해주시고 용기주신 목자,목녀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은혜 안에서 평강 누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동일한 기도제목으로 목장을 통해 위로와 평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귀한글 감사합니다~~~항상화이팅 하시길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