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Apr 23, 2023
  • 280

안녕하세요? 평세기간 중 미얀마껄로 목장의 목자목녀님 댁에서 귀한 섬김을 받은 가덕중앙교회 문종화 입니다. 짝믿음 가정의 힘듬이 있었는데 방문한 목장의 목원 2분도 짝믿음 가정의  여러가지 고통과 남편구원의 바램을 나누면서 위로와 격려가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남편구원의 신호탄을 쏘아 두분께 용기와 힘을 실어 드리고 싶은 맘이 참 간절해 졌습니다. 잘 점기고 잘 인내해서 남편전도에 성공 후 심하게 자랑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틀간 너무나 귀하게 대접 해주시고 간증하신 분들의 강건한 믿음과 헌신에 기죽은 절 위로해주시고 용기주신 목자,목녀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은혜 안에서 평강 누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동일한 기도제목으로 목장을 통해 위로와 평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귀한글 감사합니다~~~항상화이팅 하시길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