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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온근
  • Apr 09, 2023
  • 286
  • 첨부3

202347

 

고난주간의 성금요일입니다.

지난 한주간의 새벽기도와 느낌을 나눕니다.

잠들어버린 제자들과 예수님을 부인하는 베드로의 이야기가 오고 갑니다.

성금요일이라는 무게 때문인지, 사뭇 목장 분위기가 진지합니다.

 

십자가에 못박혀 고통 받으실 때,

저 무지한 자들에게 불지옥의 저주를 하지 않으시고,

저들을 용서하라고 기도하는 마음을 생각해봅니다.

 

부활절입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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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입니다.

목녀님이 각 가정에 주신 튤립입니다.

부활절과 함께 봄의 계절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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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목장은 몇 주째 목자님과 목원 각 1명,  총 2명으로 진행됩니다.

어린이 목장 부흥이 주요 기도제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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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튤립보다 예쁜 은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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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송가의 가사가 떠 오릅니다.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랑을 베푸시나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부활의 기쁨에 동참하는 우리 식구들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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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의 구원과 부활의 은혜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하이!악토베목장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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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튤립속에 목자,목녀님의 사랑이 전해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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