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방창현
  • Mar 30, 2023
  • 249

반갑습니다. 저는 서울산교회 담임목사 방창현 목사입니다.

서울산교회는 현재 목장 회복을 위해 317()부터 18()까지 박종국 목사님을 모시고 목자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다운공동체교회 당회와 목자들의 배려와 헌신으로 24()25() 양 일간에 걸쳐 목장 탐방을 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양 일간 총 26개 목장, 56명이 참여하여 너무나 큰 감동의 감동을 받아 이렇게 박종국 목사님과 서울산교회 목자를 섬겨주신 다운공동체교회 목자와 다운공동체교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미 목장 탐방을 위해 사전 연락해 주실 때부터 얼마나 친절하게 섬겨주셨는지, 직접 차로 오시겠다고 의견 내 주신 분도 감동이었다고 합니다. 목장 탐방을 통해 무엇보다 기본과 원칙대로 하는 것에 다시 도전되었다고 합니다. 목장 진행 간 주일 설교를 가지고 나누는 삶의 나눔도, 이를 기초한 개인과 가정과 VIP 기도 제목도, 가족 같은 교제도, 목원 간 헌신과 배려와 나눔 간 주제 이탈하지 않는 분위기도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목자들의 영성 있는 모습에도 도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VIP를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하고 어떻게 섬길지 나누는 모습에 감동이었다고 합니다. 탐방을 통해 서울산교회의 목자들이 동일하게 우리도 다시 기본과 원칙으로 돌아가서 제대로 해 보자!”라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또한 생업 상황 때문에 목자를 내려놓으려던 목자도 탐방 이후 도전받고 다시 한번 해 보겠다고, 이렇게 하면 목장 모임이 가능하겠냐고 저와 한참 상담하고 돌아갔습니다.

 

이 모두가 강력한 영적 에너지 충전을 불러일으켜 주신 박종국 목사님의 세미나와 특히나 목장 탐방을 통해 도전과 감동을 불러일으켜 주신 다운공동체 교회 목자들의 헌신과 동역 덕분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서울산교회는 42일까지 목장 재편성 기간으로 지킵니다. 성도 모두가 참여하도록, 재편성 간 은혜로 편성되도록, 목자와 목원의 첫 만남부터 큰 감동이 경험되도록, 목자들이 영적으로 잘 무장되어 다시 시작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서울산교회와 목자들 역시 다운공동체교회를 위해 동역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감사는 감사를, 은혜를 은혜를 불러오는 이치때문에 탐방을 받고 또 섬기고자 합니다. 서울산교회에서 은혜로운 소식이 계속 전해지길 바랍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