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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엄정빈
  • Mar 30, 2023
  • 372
  • 첨부5
그새 한 달이 지나 돌아온 박희용 초원 소식입니다 ~~!

주일 식사 당번이 겹친 관계로 힘쓴 초원 식구들을 위해 초원지기님께서 쏴주신 가 마 정에서 모였습니다 !

여전히 맛있는 가마정

여전히 풍성한 박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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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먹고 자리를 옮겨 가장 편안한 카페로 왔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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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부목자님의 기타에 이든이도 감동을 했네요..

외면을 한건가요 ..

기자는 감동의 눈이라고 믿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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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녀님께서 정성들여 만들어주신 순서지 덕에 더 깊고 집중된 나눔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 이런 세심한 정성을 본받아야할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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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각자의 자리에서 섬기고 일하고 고민했던 흔적들을 나누니 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식사와 청소 등으로 피곤한 얼굴임에도 그 속에 웃음이 있으니 감동입니다 ㅠㅡㅠ

또 한 달간 열심히 사랑하고 순종하다 만나길 기대하며 박희용초원 소식 마무리하겠습니다 ~~^0^

  • profile
    민지 부목자님의 기타 감동이었습니다.^^
    4월 한달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다해 섬기고 나누고 사랑하는 박형초원되길기도합니다! 엄기자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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