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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두선
  • Mar 27, 2023
  • 213
  • 첨부2
안녕하세요?

브니엘 목장 기자 최두선입니다~

목장장소는  집을 새로 단장하고 두번째인 목자.목녀님댁입니다

저희목장은  특별히 서 울산교회에서 탐방

오시는 날이기도 하죠

처음 우리목원들은 한 부부가 오시는걸로 알고 참석했는데  한 부부가 더 오시네요

뭐지?

예상치 못한 일들이 펼쳐집니다.

사연은  (오신다 하셨다가 못오신다 오신다

다른 분은 강의 듣는줄 잘못 아심)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라 하시네요


*기도 하실 두동집사님 시간을 잘못알고

늦게오시고 *왕 권사님은 교통관계로 늦으시고ᆢㅎㅎ(그럴수 있어요)

서 울산교회에서 탐방오신분을 소개합니다.

연세가 있으신 이한걸목자님.이희순목녀님께서는 목장하신지가 20년정도하시고

목원평균 연세가85세 실버목장을 섬기고 계시는분이시고

또 한 부부는 정남근목자님.김미정목녀님

목장하신지는5년정도 되시고 두분이찬양사역를 하시는분입니다.


우리 목장모임은 간단한 소개로시작해서  평상시 하는데로 자연스럽게

나눔을하고  말씀적용도하고 끝을 맺고

탐방오신분들의 느낀점을 듣게 되었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반응 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 칭찬과 목원들의 표정 적극셩등  칭찬많이 받았습니다

소감

대화도많이  나누고 은혜로웠다

참여해서 깨달았다

설교말씀을통해  믿음안에 살아가는게 감동적이었다

하나님안에서  가정교회를 알아가는걸 느꼈다

적극적인 희생과 목원들이 *은혜 *

나눔할때 간증이 눈물나게 하셨다고합니다

이상 네분의 목자.목녀님의 소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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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두 가정을 탐방 받으시고 섬기셨네요. 섬김의 달인이십니다.
  • profile
    • 애용
    • Mar 27, 2023
    제목이 그럴싸합니다.
    발 빠르게 목장모임을 세세히 올려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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