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영석
  • Mar 26, 2023
  • 489
  • 첨부3

20230325_184556.jpg

오늘 저희 스리랑카 조이 목장에도 서울산교회 목자목녀로 섬기시는 두분이 탐방을 오셨습니다. 70대의 연세에도 실버목장의 어르신을 섬기고 계시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20230325_184158.jpg

목장탐방에는 역시 공식메뉴 비빔밥이쥬.. 목녀님의 맛깔스러운 식사에 목원들의 정성들이 더해져 풍성한 식탁의 교제도 나누었습니다.


이후 찬양과 성경공부 시간을 가지고 목원들의 삶나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목장에 참 간절한 기도제목이 많습니다. 더욱더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도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20230325_211918.jpg

목원들의 삶나눔 이후 탐방오신 두분의 소감과 기도제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두분이 실버목장을 섬기고 계셔서 그런지 어르신들의 단조로운 일상과 기도제목을 가지고 목장을 섬기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얘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희 목장의 목원들이 젊고 예뻐보이고 역동적인 목장모임을 하고 있는것 같다고 하셨답니다. 목장이 조금은 침체되어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는 요즘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이 모습조차도 예쁘고 역동적으로 보인다고 생각하니 참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탐방오신 두분에게도 저희에게도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profile
    서울산교회의 목자 목녀님들의 열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 profile
    역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두분을 뵙고 더 도전을 받은 목장식구들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