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Mar 25, 2023
  • 249
  • 첨부4

변함없이 이모양 저모양으로  목장모임은 이어져 갑니다. 

한주는 목자 목녀님댁에서 한주는 목원이 섬겨주고 

열심히 모이고 있답니다.

 기자인 제가 백수가 되면 목장모임을 열심히 올려 보겠다고 

큰 다짐을 했겄만 ㅠㅠ

30년 직장 생활,  3주에 이어지는 백수생활에 나날이 약속과 문화센타 방문으로  과로사 직전입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는 광고문구 처럼  울산에 발 붙이고 있는 날보다 다른 지역에서 놀고 있는 날이 더 많은 백수 입니다.

아무튼 그래도 목장 모임은  최선을 다하여, 청소 모임도 열심히  나가고 ,

상은희 목장도 나름대로 꽁냥꽁냥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반가운 소식도 있네요.  김경숙 집사님 남편이신 심홍철 집사님도  회사일이 조금 여유가 생겨 목장모임에도 자주 참석 하시기로 ...

그동안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상은.jpg

KakaoTalk_1.jpg

KakaoTalk_2.jpg

KakaoTalk_3.jpg

 

 

  • profile
    감사합니다. 이렇게 올라오는 소식이 저에겐 힘이됩니다. 어디서 본듯한 문구다.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