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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동
  • Mar 24, 2023
  • 282
  • 첨부3
금요일 저녁 7시부터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목장 식구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7시30분엔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손잡고 기도 나누고 같이 준비한 맛난 식탁의 교제를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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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중에 목녀와 그리고 목원 생일 축하가 있었습니다

깜짝 이벤트로 자녀들 영상편지를 모아 영상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배우자는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쓰오게 해서  읽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동과 축하그리고  행복이 있는 생일 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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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로 삼고 지속해서 기도하며 섬겨던 양우식 형제가 목장에 오고있다는 소식에 기쁨과 맞을 준비로 분주해 지는 목장이 너무 좋았습니다  목장이 처음인데도 내집 처럼 너무 편안하게 같이 참여해주어 감사 했습니다

목장을 넘어 예배로 까지를 기대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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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예배의 자리에서 뵙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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