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영석
  • Mar 18, 2023
  • 271
  • 첨부2

이번주는 천상에 있는 식당에서 채형희 집사님의 섬김으로 식사를 하고 목자님댁에 모였습니다.

20230318_195454.jpg

참 오랫만에 7명의 목원이 다함께 모인것 같아 더 반갑습니다.

각자의 감사와 기도제목이 있지만 그럼에도 나에게 오는 고난과 시험에는 좀 더 냉정해지지 못하고 무너지기도 하며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 우리들인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예비하신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모습을 가져야 할것 같습니다. 

20230311_200557.jpg

이제 정말 완연한 봄인것 같습니다.

지난주 식사후 선바위 근처로 산책을 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 profile
    소식 올려줘서 감사해요~~~
    함께함이 행복입니다~~~`
  • profile
    야경 뒷 배경이 멋집니다. 목원들의 열심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2)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3)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5)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