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Mar 18, 2023
  • 194
  • 첨부3

이만목장 지난주.이번주 사진인데 너무 비슷하지 않나요? 장소도 인원도 다른데 꼭 같은날. 같은 장소에서 찍은듯. 하물며 몇명은 옷마저도 같습니다.큭

한결같은 이만목장 식구들입니다~^^


몇주간 보이지 않았던 호윤형제님이 다시 목장에 복귀했습니다.짝짝짝.


지난주 회사의 진급과 뜻깊은 친정아버지의 생신준비를 기도제목으로 내었던 김영주.김숙란집사님의 우당탕탕 생신이야기를 시작으로.

 

회사에서 먹는 점심과 집에서 먹는 저녁메뉴가 겹치지 않도록 준비하겠다는 우리목장의 섬김여왕 오미진 자매와 멋진 새벽설교요약과 더불어 항상 목장모임 안내를 알려주는 알리미 김기연형제.


지난주에 아이들은 모두 기숙사로 보내고, 울산에 온 조카를 잘 챙기고 계신 이찬용.이미정 부부.이번주엔 못 봐서 아쉬웠어요.


항상 밝으신 장은채집사님은 눈을 다치셔서 함께하지 못했구요. 영어공부 때문에 평일저녁 목장을 오지못하는 윤후형제.

그래도 주일날 함께 식사하고 얼굴 볼수 있어 좋아요.


목원들 한분한분 큐티와,새벽기도, 삶공부, 금식기도,부모섬김 등 목사님 말씀처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위해 기도제목을 내는 이만목장 식구들 멋집니다!!!

한주간 절망할 때도 있겠지만 기도제목 들고 또 모입시당~!!!

손수 만든 분식으로 멋지게 분식데이 상 차려주신 미진자매 사랑합니다~~ 밥은 사랑입니당~~^^

20230310_201441.jpg20230317_200745.jpg1679124846034.jpg

  • profile
    와~ 맛난 분식.. 좋아요 😀
    한결같은 이만목장 응원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