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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형민
  • Mar 06, 2023
  • 288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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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ㅁ청난 양의 삼겹살을 준비하였으나..

목원이 한분 오셨습니다. 으하하하 

그러나 사실 엄~~~ 청난 양이 아니었단걸 깨달았습니다.. 아앗!!

너무 얕잡아 보았군요 ㅎㅎㅎ


올한해는 매주 목장모임을 실천하고자 하였는데 감사하게도 한 목원이 와주어 너무 좋았습니다. 

목자 목녀의 한주간의 대립이 있었는데 .. 목장에서 나눔으로 원만하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 목장이 이래서 좋아용.

목자가 이래서 좋아용. 목장을 하려면 목자 목녀가 서로 대화를 안할수 없으니까요~~ 


올 한해 말레이라온 목장에 보여주실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 profile
    얼마전 저희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있는데 목자,목녀만 모였습니다~
    목자생활 십여년만에 처음으로~~`
    한영혼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를 깨닫는 시간 이었습니다~~~
  • profile
    우짜나요ㅠㅠ
    엄청난 양의 삼겹살
    그래도 한 분이라도 오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은혜가 넘쳤을 것 같습니다.
  • profile
    부부갈등 길게 못가는 시스템이 목장이네요^^
    매주 목장모임을 응원합니다!!
  • profile
    엄청난 양에... sos를 쳤으면 달려갈 수 도 있었는데.... ㅎ 목장을 이어가는 열심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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