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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안나
  • Mar 02, 2023
  • 249
  • 첨부2

안녕하세요~ 카자흐푸른초장 박기자 입니다.

 

2주간의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2월16일 박광수,정재진 집사님 가정에서 섬겨 주셨습니다. 

떡국에 각종반찬에 스파게티 까지.... 배가 너무 불러 더 많이 못먹어 아쉬운 날이었네요 ㅋ

이 날은 각각의 일로 목원들이 많이 오지 못해 조금은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린이 목자가 "엄마의 야근으로 엄마는 참여 못했지만 본인은 참여 하여 감사하다"는  고백이  

참~귀하고 예뻤던 날이 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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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마지막주 24일은 목자,목녀님 댁에서 섬겨 주셨습니다.

목녀님의 맛난 김치찜,목원이 들고오신 신선한 미역줄기,제주여행후 각종 제주의 간식과 과일을 싸들고 오신 목원. 

역시나 풍성한 저녁이었습니다. 이날은 특별히 성경교사님께서 목자님께 목원들이 받아야 할 할례는 어떤 부분일까요? 권면을 부탁하여 

목자님이 부담(?)을 가지고 권면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다들 들으며 고개를 끄덕끄덕 했습니다.  

누구나 받아야할 할례는 있는것 같습니다.

 그것을 숨기고 부정 하는 것이 아니라

목장에서 솔직히 나누고 서로 기도 해주며 성장하는 시간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KakaoTalk_20230302_17474974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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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교사 뿐아니라 참여목원이 권면을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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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맛있는 스파게티 못먹었네요 엉엉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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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오지 못해도 출석한 어린이 목자님의 충성된 마음이 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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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간의 풍성한 기자님의 목장 소식이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가족이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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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들이 받아야 할 할례를 부담(?)을 가지고 소통할 수 있음이 감사입니다. 권면 할 수 있는 관계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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