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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엄정빈
  • Feb 28, 2023
  • 290
  • 첨부2

안녕하세요, 돌아온 박희용 초원의 기자 엄정빈입니다. ^0^

첫 초원모임은~

초원지기 박희용 장로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매주 준비하느라 힘드실 식탁임에도 정갈하고도 풍성하게 차려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ㅜㅜ

모두 몇 번 씩이나 밥을 리필했답니다, 공기가 작아서인지 밥이 너무 맛있어서인지는 저희만 알도록 하겠습니다. +_+ 하하


식탁의 교제부터 기도와 찬양, 나눔은 참 풍성했습니다.

세대를 뛰어넘어 같은 고민을 나누고 서로 격려하며 진지하게 듣고 공감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웃음은 당연합니다 ^.^

기자 개인적으로는, 저희와 같은 청년의 때를 지나 어른의 등을 보여주시는 분들의 지혜를 들을 수 있어 감사했답니다!

또 초원의 어린이들과 미녀 이든이를 만날 수 있어 좋았네요 (?)

벌써 다음 달의 모임이 기대됩니다. 박희용 초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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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이 묻어나는,, 초녀님의 노련한 카메라 위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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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시작되 박희용초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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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번 만남을 기대하는 박희용초원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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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고 성숙한 기자님의 초원모임 소식 감사드려요 ^^ 초원지기님 가정 모두의 배려와 섬김에 크게 감동받은 날이었습니다. 도전이 되고 위로가 있는 초원모임이 참 좋았습니다. 박희용초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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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피가 추가되니 덩달아 젊어 지는듯 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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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기 넘치는 모임이었을것 같습니다. 얼굴에 기쁨이 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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