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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Feb 26, 2023
  • 266
  • 첨부3
이번주 집오픈은 세공주맘 유주자매입니다

고려아연사택에 옹기종기 모여 손 큰 유주자매가 준비한 분식으로 차고 넘치도록 배를 채웠습니다

지난 새벽 감기로 고생 했다는데도 약속을 지켜 섬겨 주었습니다

  감사 ♡감사♡

목원들은 돌아가며 집오픈 하면서 목자,목녀님의 수고와 헌신을 더 깊이 느끼고 감동 받고 있습니다~~^^

성집시님 신앙의 기쁨을 회복 하시기위해 애써 주시니 감사합니다

열정  많으신 성집사님 올 해는 주님께 그 열정을 쏟으며 하나님의 은혜 경험하시는 삶을 통해 신앙의 기쁨 회복 하시길 기도합니다

유주자매는 세자녀 양육의 고충과 불신자 남편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인생선배들의 조언을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많은 위로와 용기를 얻는 시간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목자,목녀님 목원들 위해 더 열심으로 기도의 자리를 지켜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아가고 계심에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오랜만에 완전체가 된 우리목장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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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신 남편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목장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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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식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기도하는 목장의 모습이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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