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Feb 17, 2023
  • 243
  • 첨부2

상은희 목장이예요.

매주 토요일 어김 없이 목장모임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이번 모임은 동해안에서 1박2일로

살면서 따뜻했던 기억과 추웠던 기억을 나누며  울고 웃었답니다.

시간은 새벽으로 향하고  그동안 아쉬웠던 시간을 모두 뒤로 하고  얼마나 많은 삶을 나누웠던지  더 가까워진 가족이 되었답니다.

라크베르(?)와 상의한 후의 모습이 되려고 여인들과 목자님은 이런 모습이 되기도 했답니다.

하율이와 하명이도 어찌나 행복해 하던지~~

시간은 속절없이 퇴실 시간으로 달려가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한컷

KakaoTalk_20230217_171138966.jpg

KakaoTalk_20230217_171153990.jpg

 

  • profile
    모두들 쌩얼 미녀들이네요~~
    하하호호...그림이 그려지네요 ㅎㅎ
  • profile
    1박2일 가족여행!...우리는 엄두가 나지 않는데, 한 번 도전해보겠습니다.
  • profile
    역쉬 목장은 가족이군요~ㅎㅎ
    함께 여행 한다는게 쉽지만 않을텐데 하나되어 짐에 참 감사하네요.
    상은희 목장 홧팅임다요 ~^♡^
  • profile
    감사입니다. 제 사진이 빠져서... 멋진 장소를 빌려주신 목원님... 갑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