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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Feb 17, 2023
  • 320
  • 첨부2
2023년 저희 목장은 돌아가면서 한 달에 한 번 집오픈을 하기로 했고  류기자의 허리통증으로 1월은 외식 , 2월 그 첫 문을 열었습니다

언제나 불신 남편이 걸림돌 인데 그 남푠이 집에서 목장모임 편하게 하라고 급약속을 잡아 나갔습니다

배려 해준건지 도망 간건지 ㅋㅋㅋ 

할렐루야~~~암튼 남편 핍박없이 집에서 목장모임을 한다는건 기적같은 일입니다

하나님께 감사♡


 쫄쫄 굶고 온 목장식구들  한참을 기다리게 한 후 간단하게 떡국 대접을 했습니다

맛없는 음식도 배고프면 다 맛있다는 사실~~^^

목녀님 매주 목원들 어찌 이리도 잘  먹이시고 섬기셨는지  존경합니다♡


유주자매는 꼭 참석하고 싶어했는데 자동차 시동 문제로 불참했지만 오랜만에 성자현집사님께서 참석을  하셨어요

성집사님 예배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끊임없이 관심 가지고 기도하는 우리 목장안에  올 해는 꼭 열매가 있기를 기대 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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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모님이 되신 성집사님!! 오랫만에 뵈어요.
    겁나게 반갑네요. 우리동네 성안동이네요. 웃는 환한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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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에 한번도 쉽지 않죠!
    매주 섬기시는 우리교회 목자목녀님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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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사랑하고 가깝게 지내는 가족부터^^ 영혼 구원 함께 기도해요~
    떡국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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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집사님 반갑습니다~~~~
    교회에서도 꼭 뵈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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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분도 곧 목장에서 뵙겠네요. 잘 섬겨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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