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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Feb 14, 2023
  • 276
  • 첨부1
지난 모임엔 얼마 전 축복속에 결혼한 송승주, 박보람 부부가 탐방을 오셨습니다. 목원들 역시 오랜만에 빠짐없이 모두 모여 더욱 좋았습니다.  송승주, 박보람 부부 덕분에 기존 목원 부부들에겐 낯선 달콤한 꿀내음이 목장에 풍겼습니다. 

맛있는 식사시간에는 전복이 들어간 칼국수를 준비해 주신 김종인,이상희 가정 덕분에 몸보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나눔을 적당히 하겠다는 목원들의 연이은 다짐 덕분인지 이 날의 성경교사와 나눔 시간은 알차면서도 너무 늦지 않게 끝이나 서로가 "해냈어!"를 말하며 칭찬(?)하였습니다. ^^

매일 늦은 퇴근 시간과 일정으로 가족간, 부부간에 소통할 에너지와 기화가 없는 시기인데  의지적으로 가족목장을 하며 잠시라도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았다는 아빠들의 나눔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어린이 목장을 이어갔습니다. 목사님 방문 후 목장모임은 마냥 노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보는 것이라는 태도를 만들어 갈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멀리서 주일을 위해 매주 울산을 오가는 송승주, 박보람 부부를 응원하며 주말에 둘만의 시간을 갖고 싶을 때 이 시간을 목장예배, 주일예배로 보내는 이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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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길을 매주 오고가는 신혼부부를 만나며 수고와 헌신에 감사하고 저의 10년전 신혼의 때를 돌아봅니다.~~^^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집에 연애인 오는것 처럼 좋아하는 아이들에 모습에 웃음이 납니다.^^\
  • profile
    달달한 신혼부부의 등장이라..
    덕분에 모두의 얼굴이 달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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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족이고 목장입니다~~~~
    웃는모습속에서 찡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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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거리를 오고가는 부부의 열심을 응원합니다. 복 받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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