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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찬미
  • Feb 04, 2023
  • 350
  • 첨부3

안녕하세요 알바니아 입니다!

바로 어제 있었던 따끈따끈한 목장소식을 올리려고 되돌아보는데 정말 감사가 넘친 시간이었습니다.

 

첫째, 타지에 있고 목장탐방중인 목원을 제외하고 모든 목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둘째, 보너스 턱을 내주신 강지형제님 덕분에 맛있는 저녁을 먹고 목원들이 준비해온 여러 디저트로 입과 마음이 즐거운 풍성한 시간에 감사합니다.

 

셋째, 몇주동안 아팠던 이든이가 조금씩 회복중이어서 감사합니다.

 

넷째, 어린이목자가 된 이삭이! 목장에 놀러온 파워틴으로 올라간 재윤이와, 이든이와 함께 목장의 귀여움 담당인 요한이가 어린이목장을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다섯째 마지막으로 곧 다가오는 기자의 생일을 축하해주시고 미리 축하받을 수 있어 감사 감사합니다❤️

 

G30 목장이 재편성 되면서 탐방을 하게 된 목원들이 목장을 잘 선택할 수 있길, 헤어짐은 아쉽지만 같은 공동체에서 함께하기에 기도로 응원하는 알바니아 목장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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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든이가 열일했네요. 조용히 꿈나라에서...감사가 가득하여 글을 읽는 저도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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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정말 화목하고 따뜻해보입니다^^ 알바니아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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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알바니아 목장 너무 멋있어요, 어린이와 G30이 너무 보기좋습니다. 따듯해보이고, 목장이 안정감이 있어 좋습니다. 알바니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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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이렇게 빠를수가!!!! 최찬미 기자님 감사합니다. 현장 소식을 뜨끈뜨끈하게 전달해 주셨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찬미 기자님의 생일파티 준비를 위해 일찍 와주신 목원분들도 감사하고, 태어나 준 찬미 기자님도 감사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신 강지형제님께도 감사하며 자리를 빛내고 나눔의 꽃을 활짝 펼쳐주신 목원 여러분들도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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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복해 보이십니다 알바니아는 북적북적 대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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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만 봐도 웃음이 저절로 나오네요^^ 더 풍성해질 알바니아 목장 기대합니다. 참, 이든이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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