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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두선
  • Jan 30, 2023
  • 386
  • 첨부2
새해 1월  마지막주 목장을 목자.목녀님댁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장세은집사님은 남편분이 코로나로인해

참석이불가했네요(빠른쾌유를 빕니다)오래

저희 목장의 vip인 김경순은  이제 목원이 다된것같습니다 참석율이 좋아요(감사)

나름  목원들의 vip을위해 만남과 기도로 열심히 섬기고있었습니다.

1명이라도 목장의 모실수있도록 능력을 믿고

체험할수있기를 합심해서 기도했습니다.

주일 설교말씀인 적용질문에  성경교사인 향숙집사님의  적용을 시작으로 돌아가며 나눴습니다

오래참고.실천하며 온유할수있도록 이가페사랑을 닮아갈수있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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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의 반열에 오르신 vip인 김경순을 교회에서도 뵙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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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가 감기처름 유행입니다. 건강과 사랑을 닮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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