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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Jan 27, 2023
  • 284
  • 첨부2
2023년 올 한해는 한마음으로 정신 똑디 차리고 다시 달려봅니다~~~

모이기 힘들때는 시간을 바꿔 낮에도 모여보고, 돌아가면서 한달에 한 번 집오픈 결단도 했습니다.

힘들지만 교회방향을 따라 올 해도 힘을 내어봅니다

멀리서 어린 세자매를 데리고 빠지지 않고 목장과 예배에 참석하고 있는 유주자매는 지금 가장 아름다운 예배자의 모습으로 자리를 지켜 나가고 있습니다. 지치지 않길 기도합니다.

류기자는 목자,목녀님의 결단에 힘이 될 수 있는 목원이 되기위해 함께 기도의 자리를 지켜봅니다.

이 번달 류기자 집오픈은 허리통증과 한파로 인해 수도가 꽁꽁 얼었다는 핑계로 맛집에서 외식했습니다 (와와뒷고기)ㅎㅎㅎ

미얀마껄로 2023년 한마음으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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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정신 똑디 차리고 목장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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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예쁜아이 우리반 두나가 이 목장에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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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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