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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Jan 22, 2023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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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앞날이라 분주한 가운데 있지만, 이번명절엔 모두 울산을 떠나지 않게 되어 목장으로 모였습니다.

떡국에, 전에,나물에. ..목장에서 설명절 분위기를 내어 보았습니다.

이번 목장은 새해 결단한 것들을 잘 지키고 있는지 돌아보고 다시 시작하기를 격려하며 진솔한 나눔 가운데 회개 하는 모습과 소망을 가지고 각가정들이 변화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었고 따뜻한 설명절 목장이었습니다20230122_0735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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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연휴에도 대면으로 모이는, 우리는 영적가족입니다. 올 한 해에는 교회에서 목장에서 더 자주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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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에도 이어가는 목장모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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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듯이 설 명절 만큼 서로에게 따뜻한 삶 이어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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