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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다혜
  • Jan 19, 2023
  • 390
  • 첨부1

11.jpg

 

도윤&정연부부가 프랑스로 떠나고 올리는 처음 기사네요ㅠ

그 사이 초딩 영준이가 어느새 중딩으로 진급하고

영아부 선이도 예쁜아이로 진급하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

'목장은 작은 개척교회다' 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인원은 적을지라도 쉬지않고 늦더라도 모이는데 힘쓰는 까마우 목장이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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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까마우 +_+ !!
    두번째 사진은 김떠니 작가님이 찍어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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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지만 강합니다!! 멀리서라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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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해보입니다. 에너지를 쏟아낼 때를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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