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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Jan 16, 2023
  • 249
  • 첨부1
지난 주는 목장 자녀들이 독감, 장염, 수두로 인해 모두 고생을 했지만 다행히 잘 회복하고 주일 예배에는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은채가 수두로 인해 격리 기간이 길어지고 온전히 회복 안된 가정을 위해 줌으로 모였습니다.  오랜만의 줌 모임이라 불편한 점이 많았지만 잠시라도 함께 기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렇게 자녀들이 한꺼번에 아프긴 처음이라 당황스러웠지만 더 심해지지 않고 일주일 안에 모두 회복되어 감사했습니다.

이번 방학엔 말씀에 더욱 가까워지길 바라며 아이들이 하루의 시작과 끝을 기도로 채우길, 그것의 본을 보일 수 있는 부모가 되길 나누었습니다. 또 명절을 앞두고 무릎, 허리 건강이 좋지 않으신 부모님들의 수술과 회복을 도우시길, 믿지않는 가족들에게 은혜를 전하고 올 수 있길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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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에 수두까지 쉽지 않은 시절이네요.
    이 시절을 추억할 수 있을 그때까지
    모두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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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새 가운데 한꺼번에 자녀들이 아파서 뭔인인가 싶었는데, 이런 것까지 하나되는 우리 모퉁이돌 목장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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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과 여건을 뛰어넘는 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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