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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안나
  • Jan 12, 2023
  • 233
  • 첨부1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는 느낌적인느낌적인느낌!

가족의 코로나 감염과 감기등으로 목장에 참석 못해서 한주 쉬었더니 너무 오랜만에 만나는 느낌입니다.


이번에는 최수원목사님 가정에서 목장을 하였습니다.


오늘도 역시 목녀님과 목원들이 두손가득 반찬과 과일 간식을 챙겨 오셔서 배가 빵빵.🍞🍞그냥 금요일은 치팅데이로 공식화 되었습니다.🤣


이번 저희 목장에서는 새해 결단에 대해 나누어 보았습니다 .

각 가정이 가정목장을 하기로 결단 하였답니다. 장성한 자녀를 둔 목장식구들은 한달에 한번이라도.. 아직 자녀들이 어린 식구는 한주에 한번이라도 결단 하였습니다.

23년연초에 결단한 가정목장이  대대로 이어져 각각의 가정에 내려져 가는 자연스러운 믿음의 유산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20230109_12235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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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도, 반찬도 너무 맛있어보이는데 그중의 제일은 기도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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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유산이 최고입니다. 결단을 이루어 가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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