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철욱
  • Jan 07, 2023
  • 289
  • 첨부2

주님의 기도가 응답되는 교회가 되기 위해 하나가 되고, 거룩하게 되고, 믿게 되는 것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거룩을 향한 믿음의 결단이 필요함을 고백합니다.   새벽예배 최소 2번 참석하는 것에 목표를 두지 않고 새벽예배에 힘껏 참석하고 가정예배를 통해 기도가 회복되는 결단을 합니다.

가까운 친척이 갑자기 소천하셔서 인생의 덧없음을 다시 깨달았는데, 죽음과 연관된 꿈을 꾸어 코로나에 확진된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길까봐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죽는 것은 순서가 없으니 신앙의 열심을 회복코자 마음 먹습니다.  

아직 새해 결단을 못하고 있는데 구정을 기점으로 결단과 성숙된 나눔을 소망합니다.

새벽예배 최소 2번 참석하는 것이 목표가 아닌 날마다 새벽예배 참석을 결단합니다. 

불신자였던 사위가 성실하게 하나님 믿고 교회에 출석하고 있어서 감사하고, 유아 세례식에 사위가 간증하기로 결단해서 감사하고 사돈 부부를 세례식에 초대했습니다.

"내일일은 난 몰라요" 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목원들이 같이 "생명의 삶" 수강하고 수료기념으로 같이 울릉도 여행가는 것이 기도제목입니다.   목장찬양 반주하려고 통기타 배움을 결단합니다.

성경일독하면서 성령의 음성 듣기를 소망하고, 최소 금요일 새벽예배 참석 결단합니다.

성경일독, 신약필사, 날마다 찬양 2곡 부르기 결단합니다. 차량 접촉사고가 나서 마음이 힘들었지만 교통사고를 통해서  간절하게 기도하는 마음을 체험해 감사합니다.

남편섬김, 자녀돌봄 등으로 분주하지만 성경 1독 및 새벽예배 참석을 결단합니다.  이 세상은 소풍이라는 마음으로 지내는데 천국소망을 품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image0.jpeg

image1.jpeg

 

  • profile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4)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