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하준
  • Dec 28, 2022
  • 378
  • 첨부4

안녕하세요.

사라나오목장 기자 박하준입니다.

성탄절을 더 뜻 깊게 보내기 위해서 지난주에 마니또 뽑기를 했는데요. 

이번주 목장에서는 마니또를 밝히고 정성이 담긴 선물을 교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종훈이 형과 기욱이 형의 생일 축하 시간도 가졌습니다.

연말 행사(?)가 많아서 즐겁고 서로를 더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항상 밝고 즐거운 분위기를 가지는 사라나오 정말 최곱니다!!

KakaoTalk_20221228_141944233.jpg

 

KakaoTalk_20221228_142158580.jpg

 

그리고 저희 목장의 자랑은 언제나 그렇듯 많은 목원들의 출석율과 깊고 풍성한 나눔시간입니다.

그래서 항상 성경교사와 삶 나눔 시간이 더욱 빛나고 좋습니다^^   

KakaoTalk_20221228_141944233_02.jpg

 

KakaoTalk_20221228_141944233_01.jpg

 

바쁜 일상 중에도 목장을 우선시 하는 형누나들에게 많은 것을 보고 배웁니다.

언제나 맛있는 식사와 사랑으로 섬겨주시는 목자목녀님 이 계셔서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profile
    늘 따듯한 기사 감사합니다^^
  • profile
    소소한 감사가 계속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 profile

    저희들도 내년엔 마니또 뽑기를 해야겠습니다. 기쁜 분위기가 잘 전해집니다 . 따뜻한 소식에 감사드립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