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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선생님 자리를 이슬기 어머님이 섬겨주셨어요!!!
어떤 상황과 환경속에도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는 한주 되어요^^
지아와 단아가 오랫만에 왔어요^^
서윤이는 잘 자라고 있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