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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미연
  • Dec 10, 2022
  • 346
교회와 목장의 vip 로  오래동안  기도와 성김으로  오늘  날  있게하심에 이 또한 은혜임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가족 영혼구원을 위해  특히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늘 눈물로 기도 해  오신  보람이 드디어 이루어 지심에 함께 기쁨을 나누고 앞으로 저의 들의 몫 임을 알고 잘 섬겨서 끝까지 믿음안에서 함께 해 가겠습니다.  지난 주일은 우리 영란 자매 생일을 축하 해주기위해

목원들이 한마음 되어  생 일 축하 숑도 부르고  김정자 할머니 교회 등록도 하시고  선교사님을 또 선교사역을 위해 보내드려야 만 했습니다.  앞으로  선교사님을 위해 소망목장에서도 더 많이 기도하고 선교에 함께 동참해  달라는  목자에 아멘으로  화답하시는 우리 목원님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우리 목원님도 건강지켜 주셔서 내일 예배와  목장에서 함께  기쁨을누릴수  있도록 기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21204_1137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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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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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이 화안~~하시네요!
    저도 소망목장에서 아름답게 늙어가는 '할매'가 되길 소망합니다^^

    박영숙 선교사님의 어머니 전도가 참 소망이 되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끝내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공동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며 소망을 품고
    섬기는 것이 내 일인 줄 알고 사랑을 안고 섬기길 애쓰는 자 되길 기도합니다.
    (김장으로 시댁에서 콧김 내 뿜고 있던 저를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어른신들 얼굴 가운데 우리 어머님 얼굴도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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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 목장 화이팅!!!
    소녀 같은 아름다움이 있으시네요.
    저도 곧 이 대열에 합류 하겠지요. 아무튼 함께 함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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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예배때 찬양에 기립박수를 칠뻔 했습니다. 소망 목장의 새 이름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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