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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형민
  • Dec 10, 2022
  • 277
  • 첨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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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장모임은 뮤지컬 ‘더북’을 관람하였습니다. 

저희목장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한 목원 부부와 저희 가정이 함께 관람하였는데 (둘째 하음이는 푹 잘 잤습니다) 개인적으로 뮤지컬도 처음이었고

이렇게 좋은 기회로 기독뮤지컬을 보게 되어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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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희 가정에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큰 트리 앞에서 찰칵~!!

올리브 브레싱 후에 어린이 목자 수련회 부터 삶공부 수료까지 한 우리 목장의 어린이 목자 김하성 어린이의 수료를 축하해주는 간단한 이벤트를 하였습니다. 

우리 하람이의 텐션으로 굉장히 흥겨워? 보이네요 ㅎㅎㅎ


오늘 목장나눔에서 역시 각각 부부간의 다툼을 어떻게 해결하며 그때의 감정이 어떠한지 이러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데 서로의 가정과 개개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미쳐 느끼지 못했고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하고 느끼고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장식구들 모두가 말씀과 나눔을 잘 흡수하여 좋은 에너지를 얻고 돌아가는듯 하여 참 기쁩니다. 

한 형제님은 (나 말고 한분 뿐이네요? ) 어떠한 문제를 공론화 하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말씀을 듣고 보니 공론화 하여 객관적으로 보는것이 좋은것 같다고 나눔을 하여 주었습니다. 참 감사한 나눔이었습니다. 

이렇게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우리 목장 식구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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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람이의 텐션! 부럽습니다.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쟎아요. ㅎㅎ 사랑해서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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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식구들 모두가 말씀과 나눔을 잘 흡수하여 좋은 에너지를 얻고 돌아가는듯 하여 참 기쁩니다. <-이 말씀이 참 공감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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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람 말고 '흥하람"^^
    어린이들 드레스코드 맞춘 건가요? ㅎㅎㅎ
    하성이 올 한해 수고 많았습니다.
    목장에서 격려해 주니 2023년에는 더욱더 주님과 친밀한 주의 어린이가 될 줄 믿어요!!
    주 품에서 푹~안식하는 ㅎㅎㅎㅎ하음이 까지
    목장 안에서 쑥쑥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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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서 목장이 필요한가봐요. 모두가 행복해 보이고 삶에 적용하려는 노력을 하고 그래서 목장은 가족이네요..
    부부 싸움은 매일 해야 되는거 맞죠?
    그 속에서 우리는 변화 하나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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