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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배보람
  • Nov 30, 2022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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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집처럼 목장의 기자 배보람입니다^^*

오랜만에 목장소식을 공유하네요~

활기찬 목장의 모습을 기자가 게을러 공유하지 못했었네요ㅠㅠ

 

 

이번 목장모임은 점점 배가 불러오고 있는 혜인자매님이 섬겨주었습니다!

교회 카페에서 모여서 맛있는 도시락을 시켜먹었는데

항상 생각도 못했던 혜인자매님의 메뉴선정에 놀라곤 하는 것 같아요~1f44d.png

 

20221118_204957.jpg

 

목장 성경교사 시간에는

'예수님  믿어서 나에게 좋은 점은 무엇입니까? 교회 다녀서 내가 전보다 좋아진 부분이 있나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나눴습니다~

대부분 목원들이 인생의 확실한 기준이 생긴것을 좋은 점으로 손꼽았고,

내가 가장 힘들때 나의 가장 큰 위로자이자 의지 할 존재인 하나님이 계심도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예수님 믿기 전과 후의 좋은점이 

인생의 기준이 생긴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서 목원들의 답변이 신선했습니다ㅎㅎ

 

그리고 목장에 혜경자매님이 수술을 받았는데 잘 회복 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1f495.png

 

다가오는 주에는 저희집에서 섬깁니다. 이렇게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음식을 하는 건 처음인데..

그래도 목원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도록 응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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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람 이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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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람자매님^^ 바쁜데, 시간내서 목장소식 올려줘서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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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에서의 기준은 누가 뭐라해도 하나님 아버지입니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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