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효원
  • Oct 09, 2022
  • 295
  • 첨부4





10월 8일 수마트라오늘 목장의 세 가정이 모두 모였습니다. 민승형제님이 8일 당일날 울산에 오셨음에도 아이들과 목장에 참여해주셔서 더욱 풍성했던 모임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모두 모이면 헤어질 때 집에 가기 싫다고 우는 아이가 나올 만큼 목장모임이 재미있나봅니다. 

요즘에는 하윤이가 올리브블레싱을 이끌고 승준, 선준, 하준이가 자신의 입으로 감사제목과 기도제목을 나누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몸이 좋지않아 참석하지 못한 현주자매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출산을 얼마 남기지 않은 윤경 목녀님이 출산까지 건강하게 지내시고 태중 아이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목장에 새 생명들을 맡겨주심에 감사합니다. 


또한 목장에서 각자의 실망감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는데 각자 기대했지만 실망한 일에 대해 좌절하지 않고 실패조차 과정임을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도했습니다.  


 1665303998347.jpg


1665303998233.jpg












10월 1일에 목자목녀님 집에서 너무 맛있었던 식사와 목장모임입니다. 

1665303998406.jpg1665303998465.jpg

  • profile
    ㅋㅋ 실망감 이야기 했던것이 떠오르네요. 생생한 기자사역 감사합니다.
  • profile
    현재보다 미래가 많은 목장이네요. 아이들의 나눔이 풍성할듯하여 감사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