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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온근
  • Oct 01, 2022
  • 396
  • 첨부8


우리 목장의 목자님은 해외 근무 중입니다.

그럼에도 목장에 신경 쓰고 끌고 가시는 모습에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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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과 바쁘신 업무로 인해 오랜만에 한국에휴가를 나오셨고, 처음으로 목자님 주재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목자님의 지난 한국 휴가 때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모임을 했었기 때문에, 이번이 첫 대면 모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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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목장의 외로움을 형제님들은 이해하실까요?

목자님의 주재만으로 많은 위로가 됩니다. ㅎ


목자님은 당일 새벽 비행기로 귀국하신 뒤에 치과치료로 발치까지 해서

컨디션이 좋지는 않으셨을 듯합니다.

목원이라면 하루 결석도 가능했을 터인데,

목자의 직분은 예상치 못한 사소한 부분에서도 책임감을 필요로 합니다.

 20220929_223214.jpg


A. 시부모님 전도의 말씀을 드릴 수 있도록 기도

B. 현재 생활 잘 마무리 하고 새로운 생활과 길을 위해 기도

C. 생활의 작은 기도들을 들어주셔서 감사

   남편을 잘 섬기기를 기도

    (기자 주. 기도제목이 버릴게 없습니다. 저희 집에서도 적용이 필요해 보이는..)


D. 초청주일에 VIP 참석하기기도

C. 오랜만의 목장 참석 기쁘고 감사.

    출장 잘 다녀올 수 있기를 기도


D. 새로운 VIP 잘 섬기기를. 초청주간에 VIP가 방문하고 세례도 받기를 기도

E. 다음 주 아이들과 보내는데 사고 없이 잘 지내기를 기도



  • profile
    모이기에 애쓰시는목장 식구들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시차 적응관계로 (ㅎㅎ) 다소 쓰러져 있다가 반겨서, 다소 모습이 어수선함을 용서하옵소서...ㅎㅎ... 뭘하나 열심이신 모두들 칭찬하고 싶습니다.
  • profile
    저희 집에도 적용이 필요해 보이는 정말 기도제목이 버릴게 없네요^^:
  • profile
    목녀님이 평소에도 멋진 웃음으로 힘을 주시는데 사진속 웃음은 평상시와 다른 큰 에너지를 품고있네요. 목자님의 해외 파견 근무가 빨리 마무리되길 기도합니다.초원 모임에서도 함께 웃을 수 있길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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