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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Sep 26, 2022
  • 302
  • 첨부3

연합예배-식사-구영리 전도-삶공부 까지.. 긴 주일을 보내셨죠? ^^

우리 초원은 그 주일을 한걸음더 나아가 초원모임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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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고수 두 권사님을 모신 상에 음식을 올릴 때는 쪼그라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작전을 써서 두 분이 해보시지 않은 영역으로.. 비교 불가!! 베트남 부침개 반쎄오로 승부를 걸어봅니다. ^^

KakaoTalk_20220926_185241246.jpg

 

식사 후  'ㅈㅅ' 눈치보는 부모님들의 하소연으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12년 목장 중 지금이 가장 뜨거운 것 같다는 초원지기님의 고백은 우리 초원모임도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다음달 목자수련회에서 간증하실 내용을 미리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목장은 다른것 같다] 라는 말을 들을 때 그 다름이 무엇인가 생각하신 것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모든 이야기의 핵심은 영혼구원!!

 

성실하신 성경교사 덕분에 목장에 말씀 나눔이 풍성하고 삶공부 권면을 잘 받아주는 목원들 자랑, 오지 않으면 우리가 찾아가마!!! 찾아가는 목장을 운영하는 벤쿠버 목장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초원모임에서 목자,목녀들이 이런 음모를 꿈꾸고 있다는 걸 목원들이 알까 모르겠습니다. ^^

<<<<<< 모든 목원들을 목자,목녀 되게 하소서!! >>>>>>

 

10월 22일 송상률 초원은 초원의 목장식구들 모두 하나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KakaoTalk_20220926_184231880.jpg

 

주연이가 집에 있어서 멋진 초원모임 사진을 남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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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들 한 인물들 하십니다. 섬김의 깊이와 내공에서 나오는 환한 모습은 단지 미소 그 이상의 내공들로 채워져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섬김의 대장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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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쎄오 첨 들어봐요!ㅎㅎ 맛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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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지기님이 삼정병원에서 수술했는데, 속히 잘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병문안시 초원지기님의 불같이 뜨거워진 이유를 기자님의 글을 읽어보니 이해가 됩니다. 새로운 음식으로 준비하시는 목녀님의 가정에 하늘 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profile

    않먹어 봤으면 말을 말아야합니다. 반쎄오! 아주 특별한 맛이었습니다. 감사 나눔의 현장은 함께해봐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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