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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Sep 22, 2022
  • 245
  • 첨부3

추석때 주일예배 및 목장모임을 한주 건너띄고 모이니 오랜만에 만난 느낌이 듭니다...

 

K목자님은 직장을 하나님의 일이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바꾸니 하루가 빨리 가고 피곤하지 않다고 하시네요. 역시 말씀대로 사시는 K목자님입니다.  J집사님은 재정적으로 어려웠는데 추석때 기대하지 않았던 선물들을(생선, 산삼, 밤, 갈비, 상품권) 받았고 예상치 못한 보험료도 나왔는데,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과 생각을 다 아시고 채워주십니다.  M자매님은 누가 집에와도 밖에서 사먹는데 임신한 며느리를 위해 특식(김밥, 육개장)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역시 사랑은 손맛이네요.  K집사님은 추석때 제사 지내지 않는 것에 대해 남편이 힘들어 했지만 올해는 마음의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S권사님은 이전에는 추석때 혼자 지내는 경우가 많았는데 올해는 하나님 은혜로 가족이 모두 함께 납골당 다녀오고 식사도 했습니다.  H집사님은 금번 추석때 음식을 않해서 오랜만에 편안한 추석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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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한 나눔과 말씀을 적용해 사시는 목자님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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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가진 목원들이 만들어가는 목장의 풍성함을 느끼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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