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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민
  • Sep 19, 2022
  • 292
  • 첨부3

안녕하세요.  

선선한 가을을 맞아 익숙한 동네를 벗어나 언양으로 향합니다.

목자님 차로  목원들과 함께 이동 하니 이 또한 새롭고 즐겁습니다.

하하 ~호호~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함께면 그 자체만으로 힐링 ~! 목장의 가장 큰 매력 아닐까요? 

식사교제 후 오르토 카페 에서 나눔을 합니다.

포토존에서. 이 순간을 기억해 봅니다 .찰칵~!!!


환절기라 컨디션이 좋지않은 자녀를 위한 기도,

목원의 마음의 건강을 위한 기도 , 성경 필사를 시작한 목원에 응원등이 이어졌습니다.


(아이를 케어하느라 목원의 나눔에 집중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보완할수 있도록 고민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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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곳에서 멋진분들과 함께 함이 그자체가
    힐링이더라구요~ㅎㅎ
    기자님~~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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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좋은 곳에서
    씹고,
    뜯고 ,
    맛보았으니,
    하반기 삶공부와 추수감사주일 VIP전도를 향해 열심히 달려 가봅시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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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곳이 가까운곳에 있었네요. 가을 소풍삼아 한번 나들이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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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엔 목원 모두가 함께하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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