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민
  • Sep 19, 2022
  • 292
  • 첨부3

안녕하세요.  

선선한 가을을 맞아 익숙한 동네를 벗어나 언양으로 향합니다.

목자님 차로  목원들과 함께 이동 하니 이 또한 새롭고 즐겁습니다.

하하 ~호호~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함께면 그 자체만으로 힐링 ~! 목장의 가장 큰 매력 아닐까요? 

식사교제 후 오르토 카페 에서 나눔을 합니다.

포토존에서. 이 순간을 기억해 봅니다 .찰칵~!!!


환절기라 컨디션이 좋지않은 자녀를 위한 기도,

목원의 마음의 건강을 위한 기도 , 성경 필사를 시작한 목원에 응원등이 이어졌습니다.


(아이를 케어하느라 목원의 나눔에 집중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보완할수 있도록 고민해보겠습니다. )


20220915_195334.jpg1663556415918.jpg20220915_203903.jpg

  • profile
    멋진곳에서 멋진분들과 함께 함이 그자체가
    힐링이더라구요~ㅎㅎ
    기자님~~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분위기 좋은 곳에서
    씹고,
    뜯고 ,
    맛보았으니,
    하반기 삶공부와 추수감사주일 VIP전도를 향해 열심히 달려 가봅시다. 홧팅~~
  • profile
    멋진곳이 가까운곳에 있었네요. 가을 소풍삼아 한번 나들이 해야겠습니다.
  • profile
    다음엔 목원 모두가 함께하기를 기대해봅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