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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형민
  • Sep 17, 2022
  • 276
  • 첨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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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게 목장의 자리를 지켜주는 해정 자매님과 어린이 목자 김하성, 그리고 동생 김하솔!!

이렇게 저희 가정과 함께 두 가정이 오늘도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25190810-C1B9-4F0E-91CA-1F6271167A01.jpegE52C6BF9-3C49-42DE-BEFB-B700BE3BCB0A.jpeg동갑내기 장난꾸리기 하음, 하솔 ㅋㅋㅋ

자기들끼리 셀카를 저리 찍고 있습니다. (지못미)

식사와 찬양, 올리브 블레싱 이후 어린이 목장을 가집니다. AFE148CC-5403-4B0A-88E2-99ECF958FC4D.jpeg

방문을 닫고 어린이 목장을 시작하였는데 찬양을 너무 크게 불러 '와 아름답다.. 멋지다 우리 아이들'

하며 어떻게 하고 있나 방문을 아주 살짝 열어 사진을 찍었더니..... 

저러고 있으면서 찬양은 또 어찌나 크게 부르던지.. ㅎㅎㅎㅎ 그래도 어린이목장이 전 너무 좋습니다. 

사랑한다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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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른들도 아이들 어린이 목장 하는동안 성경공부와 감사 나눔을 하였습니다. 

비어있는 많은 자리가 목원들로 꽉꽉 들어차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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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어린이 목장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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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모습만으로도 참 귀하구 사랑스럽네요.^^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이쁘시겠어요~ㅎㅎ
    애들아 사랑하구 축복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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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보고서 '제목상' 후보에 오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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