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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철욱
  • Aug 29, 2022
  • 347
  • 첨부1

팜팜대패삼겹살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문순이 자매님 집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김흥환목자님은 8월부터 출근하시기 시작했는데 허리수술 부위에 통증이 없어서 감사하고 열심히 직장생활 하고 계십니다. 이순자집사님은 코로나로 인해 2주간 교회에 못나오셨는데 아직 잔기침이 있지만 잘 회복중입니다.  원성자목녀님은 코로나에 걸린 딸을 대신해서 병원에서 서진이 병간호를 하셨는데 서진이의 건강 회복을 소망하며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직장이나 가정에서 문제가 있을때 불평하게 되는데 뒤담화가 가장 나쁘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의 불평은 상대방을 죄짓게 합니다. 감사가 회복되기를 소망하고 가족이 변해가는것을 볼때 감사하다는 나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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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
    문순이 자매님 목장오픈 멋지십니다 ㅎㅎ
    상하이넝쿨목장 아자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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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담화없는 깨끗한 목장소식이네요. 감사의 소식이 많아서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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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움이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게하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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