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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형민
  • Aug 29, 2022
  • 278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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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사후 올리브브레싱을 하고 있는 우리 말레이라온 목장에 보석같은 아이들~~ 

어른들 말은 가볍게 무시하며 뛰어놀던 우리 아이들이 어느덧 4년이란 시간이 흘러 이제 큰 형아들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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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제 개인적으로, 그리고 목장에서도 늘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고민고민을 하였는데 

어른들의 말보단 또래들이 더 무서울 나이 ? 그래서 저는 늘 어린이 목장, 어린이 목자를 세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제일 큰 형아가 초1이었던 현실이었죠 ㅠㅠ

'시간이 약이다' 는 표현이 맞으려나요?? 울고 불고 쥐뜯고 싸우던 우리 아이들이 이제 첫째 형아가 4학년이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때마침 어린이 목자 컨퍼런스가 있었고 저의 권면에 첫째 김하성의 부모님들 께서 흔쾌히 허락하여 주셔서 삶공부 + 목자 컨퍼런스를 무사히? 마치고 첫 어린이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하... 감격 ㅠㅠ 

첫술에 배부르랴... 비록 짧은 모임이었지만 (어린이 목장이니 당연한듯 합니다.) 아이들끼리 찬양도 하고 지난주 설교 말씀도 나누고 모임을 마쳤답니다. 그래도 30분 정도 했어요 굿굿~~ 

목장에서 함께 커가는 아이들을 보니 목장이 단순한 모임이 아닌 함께 키우며 함께 커가는 곳이구나 하고 다시한번 느끼며 감사한 모임이었습니다. 

저희들도 덕분에 편안하게 나눔을 가질수 잇었답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더욱 믿음이 잘 흘러갈수있도록 우리 부모님들도 함께 기도하며 키워 가겠습니다~

이상 어린이 목장모임에 감격하여 자랑만 늘여놓고 가는 임시 기자 박형민 목자 입니다^^

P.s 어른 사진이이잇엇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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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영아부 때 엄마랑 떨어지지 않으려고 떼쓰던 아이들이 벌써 어린이목장을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울 아이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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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이 감사합니다.
    저희도 2년후에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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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아있는 자세가 아주 경건합니다. 어린이 목장을 축복하고 기대합니다.
  • profile
    어린이목자 하성군 곧은자세 속에서 뭔가 결연한 의지가 느껴집니다 ㅎㅎ
    어린이목자 출범 축하하고 응원해요.
    좋은 그림을 그려주시면, 저희도 따라 가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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