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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미선
  • Aug 26, 2022
  • 292
  • 첨부4

이사온후 두번째로 목장오픈을 했습니다.8월 12일은 하미선 자매[이은지 어린이, 이점자 성도]  가정에서 진행했습니다.


저희 목장에 어린이들이 많이?!있는 것 아시죠?

덕분에 올리브블레싱 시간이 활기찹니다.


어린이들이 감사와 기도제목을 어찌나 잘 얘기하는지! 사랑스럽습니다.^~^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긴다는데, 우리 어린이들이 더 큰 자가 아니얏!!?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니깐요^^

이 아이들이 믿음을 잘 지니고 성장하도록 본이 되어야겠다고 매번 기도와 결심을 해봅니다.

이날 목장 전경을 사진으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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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이가 있는 솔직한 나눔으로 은혜가 유독 넘쳤던 날이였었죠~^^
    아이들에게 믿음의 본이 되고자 고군분투하며 삶을 살아내는
    푸른초장 목장 식구들 사랑하고 감사하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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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영혼들이 주님 사랑안에서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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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이 아이의 손을 꼭 잡고 기도해주시는 모습이 은혜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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