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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신미은
  • Aug 25, 2022
  • 299

무더위가 한 풀 꺽이네요

기자가 친정엄마 집으로 모시느라 조금 무리하고

이제서야 소식 올립니다.

 

KakaoTalk_20220821_202143620_03.jpg

 

총목자 모임 후에 조금은 지칠법한 시간.. 모리아는 오늘 세번째 예배...

 

함께 찬양으로 시작~ 아시는 분은 아시죠?

우리 한울목자님, 파바로티도 울고갈 

멋진 그 톤... 순식간에 찬양이 콘서트처럼 업되는 분위기 ㅎㅎㅎ

 

이어지는 나눔 속에

이번주에는 아들 장가보내시는 초원지기 채장로님의 살짝 다운된(?) 기분을

누구보다 잘 공감해 주셨던 한울목자님, 경진 목녀님,

왕 쎈쓰!!

 

자, 우리의 주제는 'VIP가 필요하다'!!

영혼구원에 대한 목장의 목마름, 그 갈망이 새로운 동력으로

작동하기를 기대하고 기도하며 
 

KakaoTalk_20220825_110108385.jpg

 

식사장소로 고고~

하루의 피로를 싹 씻기우는 샤브샤브 월남쌈, 아구아구...

몸에 베인 섬김의 내공이 장난 아니셔서

목자 초년생 모리아는 너무나 배울 것이 많네요.

 

영혼구원에 대한 갈망을 품고

기도하고 기대하는 채선수 초원,

다음모임까지

화이팅입니다!!

 

-이상 채선수 초원 소식이었습니다.

  • profile
    초원의 갈망대로 영혼구원이 팍팍~! 일어나길 기도하며 기대합니다~!^^
  • profile
    어머니 집으로 모신다고 바쁘신 중에도 소식 올려 주심 감사해요 목녀님^^~~
  • profile
    vip를 향한 그 갈망에 기도로 응원을 보냅니다. 제자 되기까지 화이팅입니다.
  • profile
    한마음으로 힘차게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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