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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영석
  • Aug 17, 2022
  • 351
  • 첨부2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이제 밤에는 조금 선선해지는 것 같아 가을이 다가옴을 느낍니다.

저희 스리랑카 조이 목장은 더운 여름동안 돌아가면서 외부에서 간단한 메뉴로 식사를 하고 모여서 나눔을 가집니다. 오랜만에 목원들이 다 모였네요...KakaoTalk_20220816_113335561.jpg

 

KakaoTalk_20220816_113335561_01.jpg

 

이후 목자님댁으로 장소를 옮겨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읽기를 하며 막히는 부분이 있을때,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고난을 주실까 답답할 때, 

믿음의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신앙의 선배이신 목자목녀님이 계셔 든든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장의 꽃은 VIP지요? 한 부부를 목장에 초대하기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곧 좋은 소식 가지고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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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함이 행복입니다~~~~새로운 만남을 위해 기도로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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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석선생님이 목장의 귀염을 담당하는 막둥이인가요?^^ 생생한 사진과 목장소식까지 잘 읽고, 목장의 꽃 vip가 조만간 꼭 피어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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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까지는 여름과의 전쟁이군요. 오늘이 처서랍니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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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석 형제님 귀염 담당 맞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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