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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민
  • Aug 14, 2022
  • 387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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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울림 목장에 기자를 맡게 된 김지민입니다.

이번주 목장은  배은주 집사님 댁에서 섬겨주셨습니다.감사드립니다.

목녀님 생신을 맞아 함께 축하드리고 기쁨이 두배 세배 되었어요.

나눔의 시간을 통해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져서 따뜻한 시간 이었습니다.

자녀의 건강 ,일터 에 대한 고민 에 대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좀 더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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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목장 소식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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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짐한 생일상입니다
    집사님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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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씨~~
    드디어 복귀 하셨네요~^^
    축하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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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로 컴백 환영합니다.
    섬겨주신 배집사님 가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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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손모은 하윤이 넘 짱~♡♡♡
    섬겨주시고 챙겨주신 울 목장식구들 넘 감사해요~
    지민자매 목장소식 감사하고 또 기대하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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