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철욱
  • Aug 09, 2022
  • 320
  • 첨부2

 

황철욱/이순자 성도님 차례였는데, 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시원한 교회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image1 (4).jpeg   image0 (3).jpeg

 

집집마다 크든 작든지 모두 건강, 관계성 및 돈의 어려움이 있고, "산너머 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정도만 다를뿐 삶의 어려움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기도로 하나님께 맡기는 것 외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음을 나눠 주셨습니다.  

 

 

 

  • profile
    목장은 역쉬 함께 모일때가 최고중에 최고지예~^^
    능쿨목장 응원하며 축복합니당~!!
  • profile
    산너머 산이지만 산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함께 잘 이겨내실 넝쿨목장을 응원합니다!! 화이팅예요!!
  • profile
    아버지를 신뢰하고 맡기는 의지에 박수를 보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6)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