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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신미은
  • Aug 04, 2022
  • 282

무더위에 휴가들 가셨습니까~~?

 

지난주일엔 모리아 김승진 선교사님 가족과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회계와 사진을 맡아주신 오래된 새가족 전미희 집사님께서

사역 설명해주시는 선교사님, 딴생각에 잠긴 목녀, 투샷으로 딱 잡아

사진 찍어주셨습니다. 맹활약이신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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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이 왕언니 생신이시라

전집사님께서 천상에서 공수해오신

맛난 케잌으로 절딴식도 조촐하게 가졌습니다. 

 

이날은 아쉽게도 VIP 은여사님께서 새로운 직장에 출근하시느라

왕언니의 생신에 함께하지 못하셨는데.. 아쉬워하셨다는 후문듣고.. 그 마음에 

참 감사했더랬습니다.

 

쉽지 않은 박목사님 설교에 귀 기울여주시고,

곧바로 시작하는 목장에서 권사님의 쫀득쪽득하신 성경공부를 다 들어내시고,

낯선 찬양에 낯선 언어에 이질감도 많으실텐데

한 주 한 주 그 멀리서 참석해 주시는 은혜

고맙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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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시작한지 6개월 되었는데.. 짧은 1시간을 쪼개어 목장 순서 다 하려다보니,

또 말씀이 목장을 이끌도록 하려는 욕심아닌 욕심에,

새벽기도 강요(?)하고, 새벽설교 매일 올리고..

 

아~ 목장이 좀 편안하고 재미있을 필요가 있겠구나..

신앙짬밥(??)이 다 다른데 서로 눈높이를 맞출 필요가 있겠구나..해서

 

오락부장님을 뽑을까.. ..목자목녀가 고민을 하다가 ㅎㅎㅎ

 

밥을 자주 먹기로 했습니다. 저희가 주일 목장이다 보니 

아무래도 밥이 좀 약하고 시간도 타잇해서

2달에 한번 정도는 함께 외식도 하고 목자님댁에 모여 

밥 먹으며 느긋하게 교제하기로 일단 해 봤습니다. 해서

오는 주일에는 외식갑니다!!!

 

모리아의 작은 변화, 

좋은 의견들을 모아 모아 

조금씩 눈높이를 맞추며 성숙해가는 모리아가 되길 

바래어 봅니다~ 

 

-이상 모리아 소식입니다! 무더위에 건강, 건강들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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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을 향한 목녀님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선한길로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힘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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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하는 목자, 목녀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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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이 풍성합니다~~~~벌써 목장이 성숙되어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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