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조희종
  • Jul 26, 2022
  • 304
  • 첨부1

이번달 초원모임은 초원지기님 집에서 모였습니다.

큰 손이신 초녀님께서 맛있는 밥과 반찬, 다과로 준비해 놓으시고

초원지기님과 반갑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처가에 온줄 착각했습니다^^)

 

초녀님이 손수 덖으신 목련꽃차를 음미하며 밤늦게까지 한 달간의 삶과 목장 안에서의 기쁨과 어려움을 나누며 웃고 공감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역시나 시련과 어려움이 올 때 말씀과 기도의 자리에 있어야하고 믿음의 공동체에 머물러야함을 절실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초원 목자, 목녀님 감사합니다^^;

 

KakaoTalk_20220726_183304978_01.jpg

 

  • profile
    초원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 애용
    • Jul 26, 2022
    빠르게 초원의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자,목녀님들과 함께 동역함이 힘이됩니다.
    서로 사랑과 관심과 섬김 가운데 소중한 믿음의 가족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