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형민
  • Jul 18, 2022
  • 441
  • 첨부2

CF2BEA79-CF79-48CE-829D-0037C3ED1BAA.jpeg5797203E-A9B0-4BED-98D0-00024865D6EB.jpeg

목원들의 개인사정과 코로나 확진 된 가정과ㅜㅜ 흑흑 그리고 GMK성경학교로 목원분들과 우리목장의 첫째아이들 까지 빠진 목장에 쉬는날 하루를 희생 해주셔서 김정훈 형제와 둘찌 하솔이가 목장에 함께 해 주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아무도 없었을텐데 정훈형제님 가정의 기도 응답으로 목장에도 함께 할수 있게 되어 이렇게 셋이서 목장모임을 할수 있었습니다. 

밖에서 외식후 저희 집으로 초대하여 티타임 및 나눔을 하였습니다. 정훈형제님과이렇게 세명이 있는 그림은 처음 이네요~~ ^^ 

늘 목장모임을 할수 있음에 새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다음번 모임에는 사진이 나눔이 더욱 풍~~~ 성 하겠죠??^^ 

  • profile
    믿습니다. 기대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힘빠지기 쉬운날 역시 목장을 사수하신 목자님
    퐈이팅입니다~!!!
  • profile
    일당 백!!입니다.
  • profile
    늘 목장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마음이 소중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와 정훈형제님 일당백이군요! 힘이 절로 나겠습니다 목자목녀님~!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같은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3)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5)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