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슬기
  • Jun 28, 2022
  • 285
  • 첨부2

 

샬롬! 

오랜만에^^; 목장 소식을 전합니다

해바라기목장은 그동안도 꾸준히 모이기에 힘쓰며

영혼구원을 위해 함께 힘써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자의 게으름으로 소식이 늦어지네요 ㅜㅜ 

앞으로 더욱 힘써 목장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지난목장모임은 천상의 새로거듭난 아지트 살구나무에서 가졌습니다^^

음식도 차도 분위기도 너무 좋습니다

 

지난주엔 목장식구의 자녀 태현형제가 군입대를 하였습니다.

저희가정은 뒤늦게 해바라기와 함께하게 되였지만,

다른 해바라기 가족들은 태현형제가 아주 어린이일때부터 봐오셨기에

세월이 벌써! 를 외치셨답니다 :)

 

요즘 군대가 많이 자유로워졌다고는 하나 보내시는 부모님의 마음은 무겁습니다ㅜㅜ

하지만 무거운 마음에 그치시지 않고

기도하시기로 결단하시는 모습이 참 귀하였습니다^^

아들의 군입대와 지속적인 목장식구들의 격려로

 그동안 사업의 사정으로 주일예배를 나오시지 못하시는 목원도 주일에 함께 예배하였습니다

고난과 어려움의때에 그저 속상해하고 힘들어만 하는것이 아닌

기도의자리로 예배의 자리로 걸음을 돌리시는 모습이 

곁에서 참 많이 은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KakaoTalk_20220628_093743160.jpg

꼬꼬마목원을 잘 챙기는 선배어린이 목원입니다^^

 

KakaoTalk_20220628_093743160_01.jpg

함께 지난주 설교말씀을 다시 읽어보며 받은 은혜를 되새기는 시간이였습니다^^ 

 

 

  • profile
    태현형제의 안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